|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남병주)은 지난 1일 서울서부 및 수도권 서부지역의 조합원인 전기공사업체들의 조합이용 편익을 제고 하기위해 마포구 공덕동 한신빌딩에 서울서부지점을 개설했다.
이로써 전기공사공제조합의 전국지점망은 14개지점 7개출장소 2개영업소에서 15개 지점 7개출장소 1개 영업소로 변경됐다.
서울서부지점은 서울마포·서대문·은평·용산·영등포·양평·강서·구로구와 경기도 파주·고양시에 소재하는 조합원인 전기공사업체를 대상으로 보증·융자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창준 전기공사협회회장, 최해춘 서울남부지회장, 장철호 서울서부지회장을 비롯한 전기공사협회 관계자 30여명과 이승웅 전기공제조합 부이사장, 김수덕-이기상 회원이사,박광신 조합중장기계획원장(전기공사기술경영연구원장)등 조합관계자 3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남병주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최근 13-14차 증차로 인해 조합원 수가 급증합에 따라 서울 서부지점을 개설, 조합원들에게 좀 더 가까운 곳에서 금융서비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히고 서부지점 개설에 기여한▶유지호 청송종합전기 대표 ▶문학수 우성전설 대표 ▶김명봉 현우전기건설 대표 ▶전삼영 유진전기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전기공사 공제조합은 6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20년사 발간축하연, 그리고 CI선포식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