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재경지역 지회장, 이사들과 김천채 한전 서울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재경지역 지점장들은 1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간담회를 갖고 업계 현안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