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천채)는 14일 구내 대강당에서 서울지역 협력업체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 서울안전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이강종 중부지회장, 장철호 서부지 회장, 최해춘 남부지회장, 장경래 동부지회장 등이 전기품질 향상과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천채 서울지역본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