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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회 정기총회 이모저모

한국전기공사협회 전국지회 정기총회 이모저모

"협회는 진정한 업계 대변자 돼야"

공사협회 서부지회 (지회장 장철호)는 지난 8일 오전 서교호텔 별관 3층 크리스탈룸에서 제24회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하고 전년도 업무 보고와 함께 부의안건으로 상정된 2003년 회계년도 중앙회 대의원 선출의 건을 지회장에게 일임해 정년근 근대전기공사 대표, 이윤재 도로산전(주)대표이사, 전강환 삼성전력 대표이사 등 8명의 대의원을 선출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한전에서 김성태 서부지점장, 박병선 성서지점장, 협회에서 이윤재, 전강환 이사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이형주 태양전기 대표와 양종석 서부전기공사 대표가 서울특별시장 표창, 장학철 (주)광고전기통신공사 대표이사와 강희철 다보종합이엔씨(주) 대표이사가 한국전력 서울지역본부장 감사패, 박규상 (주)삼부종합전력 대표이사와 최오렬 동명전기 대표가 협회장 표창패를 각각 받았다
또한 황영동 영동전력 대표, 이인숙 신명일렉텍 대표이사 등 7명의 회원사대표와 신원전설(주) 심재응 차장, 주원전기 이경애 과장 등 7명의 회원사 직원 등 모두 14명이 지회장 표창패를 받았다
이날 장철호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회원의 공복으로서 대내외 줄이은 갖가지 난관을 극복해 나갈 것이며 협회가 진정한 업계 대변자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지회장부터 앞장서 더욱더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