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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과품질의 교환
전기공사공제조합은 대금결재를 보증하는 확고한 신용을, 47개 협력업체는 우수한 품질의
기자재 제공을 각각 다짐했다. 사진은 최종윤 이사장(왼쪽 네 번째)이
김기영현진조명대표에게 등록증을 수여하는 장면.
기자재 협력업체 등록증 수여
전기공사공제조합, 현진조명 등 47社에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최종윤)은 전기공사 기자재 직거래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19일
그동안 기업재무상태와 공장현장실사 등을 통해 경쟁력-신용-우수한
품질을 갖춘 기자재 제조업체로 평가된 현진조명(대표 김기영)등 47개
기업에 대해 공식적으로 기자재공급협력업체 등록증을 수여했다.
금명간 시행될 기자재직거래제도는
전기공사공제조합이 우수한 기자재공급업체를 협력업체로 선정하고 이
협력업체들이 조합원인 전기공사업체와 거래시 대금결재를 보증해 주는
제도로 전기공사업체는 우수한 품질의 기자재를 저렴한 가격으로 적기에
구입하고 기자재공급업체는 대금 결재를 조합을 통해 완벽히 보장받는
경제적 실익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날 등록증 수여식에서
최종윤 이사장은 『상호 경제적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이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기자재협력업체들이 노력해 달라』고당부했으며 정이조기자재문명위원장은
『이 제도가 뿌리내려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협력업체들이 기자재구매운영협약
및 규약내용을 준수고 소량의 구매시에도 품질과 가격을 협약내용대로
적용해달라』고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합측에서 최종윤이사장-정이조위원장외에
김원모-장영옥 조합원이사,장경래 조합원감사, 고윤규-유완상-장철호-김홍삼
기자재운영위원, 지계식 전무이사, 이재돈상근감사, 노철래 상근이사
등이 배석했고 47개 기자재협력업체 관계자들이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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